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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나면 안되는 남자 15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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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and prose
[감동좋은글] 여기는 작가 이태섭님 또는 유명 작가의 시가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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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인포
작성일 2013-03-04 (월) 00:10
홈페이지 http://www.ininfo.co.kr
분 류 내삶이야기
ㆍ추천: 0  ㆍ조회: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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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나면 안되는 남자 15가지 유형
나쁜 행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진다. 데이트 초반에 느끼는 위험을 암시하는 행동들을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문제는 없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당신을 위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의심이 드는 상대와 깊은 연애를 하기 전 애초에 시작을 말아야 할 15 유형의 사람들을 알아보자. 허핑턴포스트 (the Huffington Post) 의 보도다.

“난 내 방식이 확실해” 하는 남자.
이런 남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딱딱해지기 마련이다. 새로운 것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과 오래 만나면 관계는 일방적이고 지루해진다. 결국에 변할 것 이라거나 당신의 취미에 마을을 열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뒤치닥거리 해줘” 하는 남자.
당신은 그 사람의 동반자이지 하녀가 아니다. 끊임없이 돌봐야 하는 어린아이인 양 설거지, 벗어둔 옷을 치우길 기대하는 남자는 눈 여겨 봐야 한다. 남은 인생을 그 남자의 어머니로 살아야 할 지 모른다.

늘 “싼 거래”를 찾는 남자
데이트 초반에 가격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흥정을 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모두가 좋은 가격에 물건을 사는 일은 좋아하지만 진짜 남자라면 여자를 대접하는 자리에서 그 사실을 표현하지는 않을 것이다. 만남 내내 싸게 굴 징조다.

“난 항상 스포츠를 봐야돼”하는 남자
소파에 앉아 스포츠를 보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그렇게 한다. 하지만 스포츠 시청이 만남에서 오는 책임이나 가족에 대한 의무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 스포츠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과 유아적으로 집착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을 만나라.

“오늘 저녁 뭐야?”하는 남자.
하루도 빼지 않고 집에서 요리한 저녁을 기대하는 남자는 장기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는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당신은 그의 하녀가 아니다. 커플 양방이 노력해야 한다. 꼭 정확히 절반씩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말이다. 중요한 것은 노력 자체다.

“데이트 할 때마다 매 번 로맨틱한 정도가 심히 떨어지는” 남자
데이트 초기에 많은 남자들이 역경을 피해간다. 하지만 5,6 번째 데이트쯤에는 게으름이 슬슬 드러난다. 어떤 남자든지 별 다섯 개짜리 데이트를 계획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로맨스가 한 번에 낭떠러지 너머로 떨어져버려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노력의 변화들이 1년, 2년 지났을 때 어떨지를 미리 알려주기도 한다.

“난 지금 너와 한 번 했으니 더 이상 노력 안 해도 돼” 하는 남자
처음 잠자리 한 직후 남성의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눈 여겨 봐야 한다. 정말 당신을 아낀다면 좋은 행동들이 더 강화되어 나타난다. 첫 잠자리 후에 뒤로 물러서는 듯한 행동을 하거나 게을러지기 시작하는 남자들은 단 하나만을 노린 남자다.

“내가 내야 할 돈을 [네가] 내도록 허락해 줄게” 하는 남자
성별을 막론하고 만남의 초반에 돈을 내달라 요구하는 사람은 아주 조심해야 한다. 자신이 이용당하게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 일찍부터 돈을 내주기 시작하면 앞으로 남은 시간 내내 그렇게 될 것을 정하는 꼴이 된다.

“야망이 없는 남자”
인생의 꿈에 대해 부풀려 말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야망이 전혀 없는 사람이 부풀려 과장하기를 좋아한다. 결국엔 여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뿐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그 사람이 진실한지를 확실히 하라.

“20대 후반이거나 더 나이가 많은데 엄마와 같이 사는” 남자
25살 까지는 엄마와 같이 살아도 문제가 없다. 학교를 다니거나 돈을 아끼려는 이유에서 그렇다면 말이다. 하지만 일 한지 몇 년이 지나고 나이가 지났는데 엄마와 같이 산다면 절대 철들지 않을 것이다. 확실하다.

“미안 난 아량이 넓은 사람이 아니야” 하는 남자
전화를 너무 길게 하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답문을 하거나 부재중 전화를 보고 다시 전화거는 일에 짜증을 내면 안 된다. 기본적인 예의고 존중이다. 저런 행동은 미래 이기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경고다.

“지나치게 지배하려는” 남자
11번과 정반대되는 유형이다. 이런 지배하려 드는 남자는 매 시각 매초 자기 여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하고 누구와 어울리는지도 자기가 허락하려 한다. 이런 남자에게서는 당장 도망쳐라.

“내가 뭘 원하는 지 모르겠어” 하는 남자
어느 날은 만나고 싶어하고 다른 날은 아이를 갖고 싶어 한다. 두 달 있다가는 둘 다 확실하지 않다. 이런 대답이 나오는 경우는 “난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갖고 싶어. 그런데 너랑은 아니야.”의 신호다.

“그냥 집에나 있자” 하는 남자
외출하는 것보다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당신과 잘 맞는 사람이다. 하지만 데이트 초반에 끊임없이 집안에만 있고 싶어하고 영화나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인 경우가 많다. 아니면 단 하나의 관심사로 잠자리만 원하는 경우이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나빠지기만 할 것이다.

“난 네 친구들이 싫어”하는 남자
친구보다 중요한 남자는 없다. 당신 친구들을 싫어하거나 같이 어울리기를 싫어하는 남자는 당장 떠나라.

-코리아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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